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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만나예배

2026년 7월 20일 월요일 매일 만나예배 (새벽예배)
2026-07-20 00:00:00
안양교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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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7월 20일 월요일 매일 만나예배 (새벽예배)

매일 만나예배예절.jpg

예배순서 : 아래의 순서에 따라 경건한 마음으로 예배하시기 바랍니다.

찬송: 새 179장 주 예수의 강림이

합심기도

성경봉독: 에스겔 27:26~36

²⁶네 사공이 너를 인도하여 큰물에 이르게 함이여 동풍이 바다 한가운데에서 너를 무찔렀도다 ²⁷네 재물과 상품과 바꾼 물건과 네 사공과 선장과 네 배의 틈을 막는 자와 네 상인과 네 가운데에 있는 모든 용사와 네 가운데에 있는 모든 무리가 네가 패망하는 날에 다 바다 한가운데에 빠질 것임이여 ²⁸네 선장이 부르짖는 소리에 물결이 흔들리리로다 ²⁹노를 잡은 모든 자와 사공과 바다의 선장들이 다 배에서 내려 언덕에 서서 ³⁰너를 위하여 크게 소리 질러 통곡하고 티끌을 머리에 덮어쓰며 재 가운데에 뒹굴며 ³¹그들이 다 너를 위하여 머리털을 밀고 굵은 베로 띠를 띠고 마음이 아프게 슬피 통곡하리로다 ³²그들이 통곡할 때에 너를 위하여 슬픈 노래를 불러 애도하여 말하기를 두로와 같이 바다 가운데에서 적막한 자 누구인고 ³³네 물품을 바다로 실어 낼 때에 네가 여러 백성을 풍족하게 하였음이여 네 재물과 무역품이 많으므로 세상 왕들을 풍부하게 하였었도다 ³⁴네가 바다 깊은 데에서 파선한 때에 네 무역품과 네 승객이 다 빠졌음이여 ³⁵섬의 주민들이 너로 말미암아 놀라고 왕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얼굴에 근심이 가득하도다 ³⁶많은 민족의 상인들이 다 너를 비웃음이여 네가 공포의 대상이 되고 네가 영원히 다시 있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

설교: 찬가에서 통곡으로 끝나는 어리석은 삶

주기도문

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,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,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.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,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,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.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. 아멘.

결단의 기도

(1)교회를 위해 (2)가정을 위해 (3)세상을 위해 (4)개인 기도제목을 위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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